좌절입니다....
이놈의 졸업고사가 완전히 망해버렸답니다...
한문에서나 겨우 점수 건질 수 있으려나....-_-
토요일날 본 생활과 과학(뭐 이건 중요 과목이 아니니 패스), 오늘 본 영어와 체육에서 완전히 작살나 버렸답니다...(OTL)
답 맞춰 보기가 겁나는군요..(영어와 체육은 답이 나왔다죠...절망스럽더군요..)
그리고 오늘 또 축제연습입니다...(30일이 축제니 그때까지는...-_-)
다른 3학년 놈들은 어디로 갔는지 코빼기도 안보이고...-_-(우리반이 시험보고 있을때 그놈들 반은 이미 다 끝나고 집에 간...-_-;;)
어째 오늘도 저 혼자서 애들을 다 지도(어감이 약간 이상하지만)해야 할 듯 합니다...
남들은 다 노는데 저는 다시 학교로 가야 하는 참으로 뭣같은...아아아..
쓰다보니 잡소리+신세 한탄이 되었군요...
그럼...

P.S : 밑에 리플 요청 그림(...)은 G.S.의 솔-나쁜놈의 그림을 가져왔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