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간 A의 발언 : 무혼님 근처에서 냄새가 나더라고요
...어?
저는 이걸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모 전날에 판타스틱하게 목욕탕에 가서 절나 깨끗하게 몸을 씻고,
다음날 아침에 정모 간 것 뿐인데,
나중에 누군가의 발언에 의하면 제가 냄새가 무지 났다더군요.
어디서 냄새가 났는지 궁리한 결과!
.......'펌프할 때 난 땀냄새'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그 날의 기억
저는 분명 그때 펌프를 30판 했습니다(…)
모...몽테스큐!
(이 글의 주제가 불분명합니다)
나 형본적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