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대공&KO를 스트레이트로 날려버렸다;ㅅ;

학교 후배놈이 칸티뉴.

라몬 엉덩이 대공으로 JD 질러주고 국콤 넣으려는 악의 음모를 원천봉쇄.

"헉 엉덩이!" 하고 굳어서 어둠쫓기만 난사하는 이오리는 드롭킥으로 피함.




그리고 가장 압박.






3번 다 엉덩이로 KO.

후배는 플레이의욕 상실해서 자리를 떴음.

아아, 라몬, 사랑할거야아아아아!

그런고로 엉덩이 대공이랑 슈캔 타이거 뺑야 좀 연마해야할듯.
오락실은 손이 굳어서 좀 잘 안됨;ㅅ;

엉덩이의 매력을 너무 뒤늦게 알아버렸다.

그런데 무혼놈한테 엉덩이로 KO당한게 새삼 떠오르는 건 왜냐. 왜인 것이냐.

무혼놈, 쿠라타와 나의 러브러브는 사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