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하십니까~~
3달만에 다시 왔습니다...
뭐 저를 아시는 분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학교입니다...
수능이 얼마 안남았다고 일요일날도 나오랍니다...(OTL)
지금 모의고사 문제 물고 점심시간이라 2학년 교실에 잠시...
(3학년 교실은 컴퓨터에 '롹'(...)이 걸려 있답니다..)
이제 수능이 3일 앞으로 다가왔군요...
제 실력으로 몇점이나 나올지가 걱정입니다...
2차 수시는 붙은 상태지만요...
처음에는 못해도 강원대다!!하고 강원대에 넣으려고 했으나...
일어학과는 교직이수가 안된다고 하다군요...
몇몇 일어 교육과가 있으나 점수가 턱없이 높은지라...
그래서 목표를 수정해서 관동대 일어학과로 갔답니다...
어이없게도 최저학력 기준이 없더군요...OTL
그러나 수능은 봐야됩니다..
만약을 위해서 말이죠..(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수능 보는 비용으로 거금 41000원을 내서 말이죠...)
얘기가 이상한데로 흐른것 같군요...(지금 저도 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수능 대박(은 무리지만)을 위해서 남은 날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죠...
대한민국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그럼 전....

P.S : 원래 이런글은 수능 전날에 올려야하나 올릴 시간이 안될것 같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