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 이오리를 시간차로 겨우겨우(눈물나는 승부...글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
이기고..갔더니..
미스터 카라데...타쿠마 이넘!!!!
정말 많이 맞았다는...3단 장풍에...제자들의 용아와 호포 같은 건 언제 배워온건지...
멀리서 손만 뻗는데도 뭐가 펑펑펑..
눈 깜짝할 사이에 패배라는....
아주 원사이드하게 밀려버려서 어찌나 분하고 원통하던지...;;
하지만 오늘의 수확도 있습죠 헤헤..
제가 드디어 황물-팔청-금월양과 황물-팔청-칠뢰를 마스터했답니다
황물과 팔청으로 엎어자게 한후 목을 잡고 일으켜서 기합과 함께 터뜨려버리는..
아아~~감동이어라......
오늘도 내일도 즐킹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쿄를 좀 더 연습하겠습니다 헤헤...
완전 악질 케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