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사칭때문에 모두들 거의 분노폭발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사칭 씨는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는군요.
이러다가 진짜 서인태님과도 사이가 좋아지지 않을텐데.....
이런 사칭 놈에겐 이런 말을 하고 싶군요.

"끄지라이 사칭놈아!'
"사칭놈아, 끄지라고!"

이래가지고 안된다면 그 방법을 쓸 수 밖에 없겠군요.

"아따 이 사칭 놈을 확!"
"아따 이 사칭 놈을 확 그냥!"

여러분들은 사칭놈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