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학숙제
'지질시대 달력'만들기 4절지에 하기입니다. 자세한 사항 적기 귀찮음(푹!!)
2.미술숙제
신문지 10장에다 한 면도 빠짐없이 빽빽히. 붓글씨(서예)연습을 해아합니다.
3.수학숙제
교과서 70쪽 보충.심화 문제 공책에다 풀기입니다. 내용은 사각형의 성질.
4.도덕숙제
우리 학교에만 존재하는 인성 교육 자료집(제목:내마음의 길을 물으며)작성입니다.
밀린 일기, 명상(사실 어떤 글 요약하기에 불과...;;;)을 써와야 하죠.
위의 숙제들은 전부 내일까지 해가야 합니다. (허걱!!)
도덕숙제는 이미 끝나있으며,
수학, 과학 숙제는 아직 미완성입니다.
현재 미술숙제 중인데, 신문지 한장은 4쪽으로 되어있죠?
그러니까 40쪽을 써오라는 말입니다.
근데......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5시부터 쓰기 시작해서 현재(8시반)까지
15쪽 밖에 못썼습니다. ㅠㅠ 정말 힘듭니다.
과학, 수학은 아직 손도 못 댄 상황입니다.
과학은 10분이면 끝나고.....
수학은 너무 어려워서 문제가 약간 적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좀 오래걸릴것 같습니다.
해답 베껴야지~~(푸거거거 푸학, 푸학, 푸슉!!!!)
진짜 너무 힘들어 죽겠습니다....ㅠㅠ
선생님들 미워~
그기분 어쩌면 저도 알것같습니다.
그리고.... 나도 선생님들 미워~
(선생님:뭐야?! 퍼퍼퍼퍽)
(학생(나):크아아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