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맞나?) 난 학교를 안가겠다고 시위를 벌이면서 결국 컴퓨터를 걸어놓고 결말을 짓는다. 그리고..... 컴퓨터가 오고, 인터넷을 깔면서 난 차츰차츰 컴퓨터에 미쳐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피파2002에 미쳤고 두번째엔 크레이지아케이드에, 세번째는 바람의 나라에게.... 그 다음엔 kof에..(그전에도 미쳐있었다....) 그러다가 스타크래프트에 미쳐버리기에 이르렀다...(전번에 초등3,4학년때도 미쳐있었음...)하지만 내 컴퓨터에 있는 스타는 립버젼...(RAZAR1911)그래서 배틀넷도 안되고 음악도 안나오고 대화목소리도 안들리고.... 사상최악이었다.... 그래서 결국... 난 스타크래프트-배틀체스트를 사서 배틀넷도 하고 음악도 듣기로 했다... 그러나... 나에겐 그 57000이라는 거금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결국엔.... 마스터동의 광고글을 쓰는일에 까지 이르렀다...(여기 게시판에 마스터동에서 한 내 흔적이 있음)결국 난 이곳에서 망신이란 망신은 다 당할뻔했고 다행히 별 탈 없이 시간이 지나갔다..... 난 그래서 스타크사이트란 사이트는 다 뒤져봐서 스타크정품을 다운받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엄청 해맨 나는... 결국 모 스타크 사이트에서 오리지널, 브루드워를 다 다운받았다.... 그 파일은 ISO파일이었지만 나에겐 시디스페이스가 있었기 때문에 별 탈은 없었다... 그리고.... 스타크를 모두 깔았다... 그러나 여전히 정식베틀넷이 안된다. 시디키 때문이었다. 하지만 프리베틀넷이 나에게 있었기 때문에 별탈없이 하고 있는중이다....
하여튼 정품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