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가수 엘리의 '탐'을 들으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공인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했는데, 그 남자에게 또 다른 애인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주인공은 친구들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그 남자의 애인의 눈물까지 봤지만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더군요. 게다가 자신이 그 남자를 뺏은게 아니라고, 가사에 있더군요.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그 주인공이 뻔뻔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의 애인을 뺏고도 저렇게 뻔뻔하게 있다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