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ofpw.wo.to흐아..; 25일까지는 앞으로 9일.. 이 날동안 뭐해야 하는것인가..;

그리고 앞으로의 일정을 발표(?)하겠습니다.

우선 지금 2001 공략 캐릭터가 약 10명 이하 정도로 남은것 같은데..; 마저 다 끝낸 뒤에는 시스템 부분의 정리.. 이렇게 해서 2001 공략을 마무리 지을 것입니다.

그리고는 언제나처럼 약 4~5일간의 휴식기간이 있겠죠.

그 기간동안은 전체적인 기술표를 수정하고자 합니다(97~2002).

여러가지 잡다하게 틀린 부분이 많기 때문이지요. 특히 99부분은 심각합니다.

그리고 같은 기술인데 이름을 다르게 쓴게 있어서 초보분들이 헷갈리시기 때문에 기술표 수정을 하고자 합니다.
ex) 료 : 고드름 나누기 = 빙주 깨기, 타쿠마 : 와 나누기 = 기와 깨기

그렇게 기술표 수정이 완료될 즈음이면 제갈량의 96 승리포즈 일러스트 모음집이 저에게 도착할겁니다.

그럼 그 일러스트를 이용해서 공략에 넣을 캐릭터 사진을 만들고, 그 다음은 본격적으로 96 공략에 들어가야되겠죠.

또 그 즈음되면 2002가 발매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주저없이 2002도 정보페이지에서 공략 페이지로 변신, 공략 모드에 돌입해야겠죠.

일단 롬파일(사악..;)이 나오기 전까지는 한 캐릭터만 집중적으로 파서 공략할 계획입니다. (물론 2001때처럼 공략해놓은거 재공략할 확률이 높습니다)

2002의 공략은 겨울방학때를 이용해서 하려고 합니다. 2000처럼 멋지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_<

그렇게 겨울방학때 2002 공략을 마치면 이제 저도 고등학생이 됩니다.

그만큼 시간이 없어지겠죠..;

하여간 있는시간 없는시간 쥐어 짜서 95 공략을 완결, 그 다음 94 공략까지 완결하면 제생각엔 내년 여름정도 되면 이 홈페이지가 100% 완결버젼으로 탄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 그때는 이제 휴식기간을 갖고 자잘한 업데이트를 하다보면 여름방학(혹은 여름방학이 끝나게 됨)이 될겁니다.

그때는 새로운 공략거리를 찾아 공략해보려고 합니다. 고전쪽 대전게임이라면 MOTW나 리얼 바웃 시리즈, 월화 시리즈를.. 신식 대전게임이라면 아마 그즘 나올 2003의 정보나 완벽하게 수집해야겠군요.

그리고 또 그렇게 시간 보내다 보면 피파 2004가 나올 시기가 됩니다. 그럼 그때 상황을 봐서 피파 2004를 구입해야겠지요.

또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 어느새 고2가 됩니다. (참 많이도 쓰는군)

그때부터는(혹은 그 전부터는) 운영이 힘들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제 의지로 공부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