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였습니다..

만약에 커서 서로를 잊어버린다면..

2015년 11월 11일 11시 11분에 정확히 만나기로 했답니다.

-_-;;

왜 이런 글을 썼는지..

요즘엔 연속기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해도 슈캔까지는 되는데 필살기 → 초필살기가 왜이렇게 안

되는 지 원,.

어쩄든 내일부터 시험공부로 인해 게시판에 자주는 들리지 못할텝니다.

-_-;;

코멘트만 해야 될 상황..

-_-;;

아무튼 짧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