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씁니다. ^ㅡ^a;;;

저저번주에는 할머니 칠순이라고 친척들 다모여서 얘들 돌보느라 쉬지도 못하고...

저번주에는 친척들 다모여서 부곡하와이가서 수영하러 갔었습니다.

한겨울에 수영을 가자니.... 감기걸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_-

2주만에 쉬어보는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