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축제가 끝났답니다...
마지막 축제라 시원섭섭(?) 하군요...
이번 축제는 약간의 사고가 조금 많았다죠...
공연 시작전에 어떤 애가 칼에 찔려서 119에 실려가고...(이상한 생각은 마세요)
그룹사운드 애들이 펑크내는 덕에 저희 순서가 예정보다 일찍 했다죠...
펑크 덕에 비상 걸려서 10분 동안 옷 갈아입고 겨우겨우 공연 했습니다...
정신 없는 상태에서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것도 안보이더군요...
게다가 중간에 틀리기까지...-_-;;(이때 정말 당황했답니다...)
공연은 겨우 마쳤구요...
그 외에도 자잘한 방송 사고가 조금씩 있었죠...
아무튼 오늘로 3학년은 완전히 놀자판이 되는군요...
뭐 기말 끝나고 부터 교실이 비디오방이 되기는 했지만 말이죠...-_-;;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