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ㅜ_ㅜ

신경 안 쓰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10월 16일 새벽에 컴퓨터가 번개 맞아서 고치느라 못 왔습니다.

그 때는 시험기간이라 고칠 명분이 없었고

시험 끝나도 출장비 때문에 평일엔 섬에 가셨다가 주말에 오시는

아버지를 기다려야 했죠.

게다가 방도 옮겨서 전화기랑 ADSL 때문에 컴퓨터를 고쳐도

인터넷 문제 때문에 2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제 왔었지만 공략 보느라 오늘에서야 글을 남깁니다.

PC방 갈 돈은 참고로 없었습니다.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