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하긴.. 전쟁의 근본은 다름아닌 저이기도 합니다.
제가 '서인태님 사칭한놈 보아라' 란 글로 사람들을 선동했죠..-_-;
하지만 저의 눈에선 한 홈페이지의 법을 어기라고 부추기는 녀석은
깨어 부셔야 한다는 생각이 돌아서 그런것입니다.
그때 귀사대기(귀싸대기라 한거 죄송합니다.)님이 합세! 다구리 모드 형성!
그리고 귀사대기님의 맹공격글(-_-;) '딸구신청하고싶은데요' 만해도 지금 코멘트 50개 있습니다.
거기서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된거죠. 중간에 박진형님 난입, 전세는 우세!
거기서 최고의 장군(-_-;) 武魂님께서 도움을 주셨는데?
전 그때 학원을 갔답니다.
-_-; 후..
그리고 제 선전포고-_-; 글을 보시면 알듯이 제가 그 자식 을 얼마나 증오하고있는진 아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