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님이 떠나시다니...
다시 생각 해도 떠나면 안되는데..
정말 그놈의 시험이란..
다시 좋은 성적 올려서 다시 이 홈페이지 에 돌아 오셨으면 좋을련만...

제갈량님이 떠나셔서 노래가 슬픈 노래??
로 된거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춤만 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