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편 입니다 일단 너무 글이 길어지면 읽는대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가상극화]스크라이드 어덜트
2002년 4월 19일 금요일 61.76.50
여성 앨터 능력자와 대치한 카즈마. 팔을 앞으로 내밀고는
앨터를 만들어 낸다. 그런데......
여자앨터능력자:꺄악!!
그렇다. 여자앨터능력자의 옷도 같이 분해되었던 것이다.
과연, 그 후의 두사람은..........
-투 비 컨티뉴-
Azrael -_-;; 아이 원츄~! --;; 2002.4.19 23:25 x
Krishade 나... 남자의 로망인가 (웃음) 2002.4.19 23:31 x
alcaide 흠냐... 가능성 있다는.... ㅋㅋㅋ 스크라이드 다시보고 싶다는 2002.4.19 23:58 x
그냥 써보는 가상극화(류세이가 그랜다이저를 보았다).
2002년 4월 20일 토요일 211.221.
로봇형태로 격납고에 있는 그랜다이저를 본 류세이..
류세이: 와~ 멋지다.. 저게 그랜다이저인가.. 한번 만져봐야지~
오호.. 이것이 우주합금 그랜...
기이잉(그랜다이저가 움직인다)~
류세이: 으악! 스, 스스로 움직인다! 우왁~ 살려~
뒤늦게 다이스케(듀크)가 나타나서야 그랜다이저는 멈추고.. 류세이는 크게 다쳐서 3번 전투에 참가못하는일이 생겼다..
(...설마 류세이가 그랜다이저의 자동방어 시스템에 대해서 모를리가 없겠지만요...)
[가상극화]나가노의 생활
2002년 4월 20일 토요일 211.221.
부인 : 여보. 토미노 씨가 브레인 파워드 디자인 해서 넘겨달라는데요.
나가노 : ... 아이 x... 승질 알믄서....
나가노 궁시렁 거리며 전화를 받습니다.
나가노 : 여어 토미노 형? 오늘부터 판스온 시작해서 안 될 것 같아. 그럼 끊는다?
부인 : ...
나가노. 다시 궁시렁 거리며 자리에 앉습니다.
부인 : 여보. 어느 정도 직업에 충실해야...
나가노 : 다른 애들 부인들은 남편이 너무 일에만 매달려서 난리라는데 당신은 왜 그래? 일보다 집에 붙어 있기 좋아하는 가정적인 남편이잖아?
부인 : (집에 붙어 있어도 집안일에 신경 쓰지도 않으면서....)
그때 초인종이 울립니다. 부인이 달려가서 열보니 토미노였습니다. 토미노는 매우 화가 난듯 씩씩거리며 외쳤습니다.
토미노 : 야이 삐~ 하고 ~삐한 자식아! 일을 해야 할거 아냐?!
나가노 : 아이 증말... 승깔 알문서...
토미노 : 알게 뭐야 임마!!! 오늘 중으로 4개만 그려! 그럼 나머지는 니 문하생하고 스텝들이 알아서 할테니 더도말고 덜도 말고 4개만 그려 4개만!!!
나가노 : 아이 증말... 귀찮게 시리...
토미노 : 그것도 안 하면 오늘 너 죽고 나 죽는 거야! 나는 스폰서랑 상사한테 죽고! 넌 내 손에 죽고! 알았냐?!
그렇게 해서 나가노는 엘가임 이후, 최초로 하루에 1대 이상을 그리는 과업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드3 특집. 나가노의 생활
[가상극화]베니스의 상인
2002년 4월 22일 월요일 211.221.
제4막 1장
<전략> 베니스의 법정
안토니오(간수가 지키고 있다), 바사니오, 그라시아노, 살라리노, 관리, 서기, 그리고 군중 등장. 흰 옷을 입은 여섯 명의 고관이 위풍 당당하게 들어와서 의자에 앉는다.
포오샤, 법학 박사 같은 복장을 하고 등장.
공 작 : 어서 오시오. 벨라리오 씨한테서 오는 길이오?
포오샤 : 그렇습니다.
공 작 : 잘 왔소. 어서 앉으시오. 지금 심문중인 소송건은 잘 알고 있소?
포오샤 :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그 상인은 누굽니까? 그리고 유대인은?
공 작 : 안토니오와 샤일록이요. 두 사람 다 앞으로 나오라.
포오샤 : 그대 이름은 샤일록인가?
샤일록 : 제가 샤일록입니다.
포오샤 : 그대의 이번 소송은 매우 이례적인 소송이요. 하지만 소송 절차에 있어서 이상이 없으니 베니스의 법률로서는 그대를 비난할 수는 없소. (안토니오에게) 그대의 생사는 원고에게 달려 있다는데 그렇지 않은가?
안토니오 : 원고가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포오샤 : 증서에 대해서 이의는 없는가?
안토니오 : 없습니다.
포오샤 : 그렇다면 유대인이 자비를 베풀 수밖에 없소.
샤일록 : 도대체 무슨 이유로 그래야만 되지요?
포오샤 : 자비란 억지로 베푸는 것이 아니요, 자비란 하늘에서 보슬비가 내리어 대지를 적시듯이 내리는 것이요. 그것은 이중의 축복일진대 이는 자비를 베푸는 자와 받는 자 쌍방의 축복이요. 자비는 크고 높은 자에게 있어서 더욱 큰 미덕이요. 미덕이 숨쉬는 왕좌는 그 빛이 금관을 무색케하는 법이니 국왕의 홀은 한낱 속세의 권력과 제왕의 위압이 자리잡은 외경의 표지에 불과하나, 자비는 이와 같은 속세의 권력 상좌에 임하고 있소. 자비는 제왕의 심령 가운데 높이 자리잡고 있소. 자비는 영생 불멸의 덕이요. 따라서 자비로써 정의를 중화할 때 속세의 권력도 천도에 합당하게 되는 법이오. 그러므로 유대인이여, 그대는 끝내 재판을 주장하나 재판으로는 우리들 중에 한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는 없소. 우리는 서로가 자비를 위해 기도하오, 그 기도는 타인에게 자비를 베풀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소. 본인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대의 재판 소송을 중재하기 위함이요. 만일 원고가 정의의 재판을 고집한다면 엄격한 베니스의 법정은 불가불 저기 있는 상인에게 선고를 내릴 수밖에 없소.
샤일록 : 내 일은 내가 책임지는 겁니다! 재판을 진행시켜 주십시오. 증서대로 벌과를 요구합니다.
포오샤 : 피고는 돈을 지불할 수 없는가?
바사니오 : 아니, 돈은 제가 대신 지불하겠습니다. 원금의 배액을 내겠습니다. 만일 그것도 부족하다면 열 배라도 내겠습니다. 제 손과 목, 심장을 저당해서라도 말입니다. 그것도 부족하다면 정의라는 건 외면뿐이고 속셈은 흉측합니다. 부탁합니다. 나라의 권한으로 대의를 위해서 다소 법을 어겨서라도 악당을 제재해 주십시오.
포오샤 : 그건 안 되오. 베니스의 여하한 권력도 제정된 국가의 법을 고칠 수는 없소. 일단 판례를 남기면 그것이 선례가 되어 국가에 가지가지 과오가 속출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난관에 봉착하게 될 것이오.
샤일록 : 명판 다니엘이 오셨네 ! 다니엘! 젊으신 명판사님 ! 감사합니다.
포오샤 : 어디 그 증서를 보여 주오.
샤일록 : 여기 있습니다. 네, 바로 여깁니다.
포오샤 : 샤일록, 이 돈을 세 배로 해서 지불하면 어떤가?
샤일록 : 선서를 했단 말요. 하늘에 맹세했소. 내 영혼에 위서죄를 씌울 수 있을까요? 천만에요. 베니스를 다 준대도 안 됩니다.
포오샤 : 이 증서는 기한이 넘었으니까 원고는 정당한 권리로 이 상인의 심장 옆에서 1파운드의 살을 베어 낼 권리가 있소. 그러나 자비를 베푸시오. 원금의 세 배를 받으시오. 이 증서는 내가 찢도록 해 주오.
샤일록 : 그야 증서 내용대로 지불만 한다면야. 당신은 훌륭한 재판관인 것 같은데요. 법률도 잘 알고 있고 해석도 확실하시고요. 저는 당신을 훌륭한 국가 법률의 기둥이라고 생각하니까 그 법률대로 어서 재판을 해 주시오. 맹세하지만요, 인간의 혓바닥의 힘으로는 내 마음을 돌려 놓을 수는 없습니다. 제발 증서대로 해 주시오.
안토니오 : 저도 소원입니다. 재판을 집행시켜 주십시오.
포오샤 : 그렇다면 피고는 원고의 칼을 받을 준비를 하라.
샤일록 : 아, 훌륭하신 재판관님 ! 젊으신 명판사님!
포오샤 : 이 증서 문면에 적힌 과료는 법률의 의의 및 목적으로 보아 충분히 시인되어야할 성질의 것이오.
샤일록 : 옳습니다. 아 현명하고 공평하신 재판관님, 정말이지 당신은 보기보다는 훨씬 노련한 훌륭한 분이시군요 !
포오샤 : 그러니까 가슴을 풀어요.
샤일록 : 그렇습니다. 가슴입죠. 증서에 그렇게 씌어 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심장 바로 옆으로부터' 라고 씌어 있습니다.
포오샤 : 그렇소. 살 무게를 달 저울은 있는가?
샤일록 : 준비해 가지고 있습니다.
포오샤 : 샤일록, 원고 부담으로 의사를 불러 오시오. 상처를 막지 않게 되면 출혈로 생명이 위험할 테니까.
샤일록 : 증서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까?
포오샤 : 써 있지는 않지만 그 정도의 인정은 베푸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샤일록 : 없는데요. 증서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포오샤 : 피고는 할 말이 없나?
안토니오 : 별로 없습니다. 이미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바사니오, 악수나 하세. 잘 있게. 내가 자네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해서 슬퍼하지 말게. 운명의 여신이 내게 대해서는 그래도 친절한 편이지. 불행한 사람을 재물에서 떼어놓은 채 마음대로 죽지도 못하게 하고 얼굴엔 주름살 천지가 되어 움푹 들어간 눈을 하고 자신의 가난을 목격하면서 살게 하는 것이 상례인데, 그 비참한 꼴만은 면하게 해 주거든. 부디 부인께 안부 전해 주게. 안토니오는 왜 죽었는지, 얼마나 자네를 사랑했는지, 사실대로 잘 말하고, 부인의 판단을 청해 보게. 한때 바사니오에게 친구 한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할 수 있을지. 자네가 친구 하나를 잃었다고 부인이 슬퍼하신다면 나는 군을 위해서 부채를 지불하는 것을 슬퍼하지 않네. 만일 유대인이 아주 깊숙이 자른다면 그야말로 기쁘게 지불하는 것이 될테니까.
바사니오 : 안토니오, 내 아내는 생명과도 같이 소중한 여잘세. 하지만 생명 그 자체도 아내도 전세계도 내게는 군의 생명보다 귀중한 것이 못 되네. 난 모든 것을 버려도 좋아. 모든 것을 희생해도 좋으니까 그렇게 해서든지 이 악마로부터 자네를 구하고 싶네.
포오샤 : 부인이 옆에 있다가 그 소리를 들으면 별로 고마워하지 않을 걸요.
그라시아노 : 나도 사랑하는 아내가 있지만 차리리 죽어서 승천한다면 하느님께 호소해서 이 못된 유대놈의 마음을 바꿔 놓을 수 있을 텐데.
네리사 : 그런 소리 부인이 듣지 못하는 데서나 해야지 집안에 풍파가 날거요.
샤일록 : (방백) 크리스찬 남자들이란 다 저렇다니까 ! 나한테도 딸이 하나 있지. 크리스찬을 사위로 맞을 바엔 강도 바라바의 혈통한테 주어 버리는 게 낫지. 이건 시간 낭빈데, 빨리 언도를 내려 주십쇼.
포오샤 : 저 상인의 살 1파운드는 원고의 것이오. 법정은 이를 원고에게 주는 것이오.
샤일록 : 공명 정대하신 재판관님 !
포오샤 : 원고가 직접 피고의 심장 옆에서 살을 베어 내야 하오. 법률이 이를 허가하고 법정이 이를 시인하는 바이오.
샤일록 : 박학하신 재판관님 ! 언도요 ! 자 ! 어서 !
포오샤 : 잠깐. 할 얘기가 또 있소. 이 증서에는 피는 한 방울도 원고에게 준다고 하지 않았소. 분명히 '살 1파운드' 라고만 씌어 있소. 그러므로 증서의 문면대로 '살 1파운드'를 가질 것. 그러나 살을 베어 냄에 있어서 크리스찬의 피 한 방울이라도 흘릴 때에는 원고의 토지나 재산은 베니스 국법에 의해서 이를 전부 베니스 국고로 몰수하겠소.
그라시아노 : 아, 공명 정대한 재판관님 ! 어때 유대인아. 박학하신 재판관님 !
샤일록 : 그게 법률입니까?
포오샤 : 자기 눈으로 직접 조문을 보시오. 결국 원고가 시종 엄중한 증서 문면대로의 재판을 고집했기 때문에 원고는 원고의 소원 이상의 엄중한 재판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오, 알았는가?
샤일록:그럼 하는수 없지
샤일록은 안토니오에게 가서 안토니오의 비공을 찔렀다
포오샤:그게 무슨 짓이오?
샤일록:말씀대로 피를 안나게 하고 살 1파운드를 배려고 하는것니다 자 나의 북두유정권
이다!
바사니오:이럴수가! 그러고 보니 안토니오에게 돈을 빌려준이후부터 저자는 북두의권에
심취해 있었다고 하더니 이런때를 위해서 이용한것인가!
샤일록: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북.두.유.정.권!
안토니오:크어억!
잠시후 샤일록은 진짜로 피 1방울 안나게 하고 '살 1파운드'를 잘라갔다
그 이후 안토니오는 살아남지 못하고 샤일록은 북두유정권으로 세계를
혼란에 빠트렸다고 한다
끝
푸른단비 -_- 2002.4.22 9:48 x
18 이런 쓸데없는거 올리지마 개세끼야 2002.4.22 9:58 x
[가상극화]임진왜란........
2002년 4월 27일 토요일 211.221.
이순신: "그래. 황장군. 구국의 검은 찾아오셨소?"
황성경: "죄송합니다. 도독. 구국의 검은 못 찾고 대용품은 데려왔습니다."
이순신: "대용품?"
황성경: "어이. 양키. 들어오게나."
지크프리드: "@#$%^^#!#$%"
이순신: "이. 작자 뭐라고 그러는 겐가?"
황성경: "왜놈은 다 죽어야 한댑니다"
지크프리드: "갓 댐~~~!!!"
[가상극화] 시부크 아노 30년뒤.
2002년 4월 27일 토요일 211.221.
중년의 나이가 된 시부크와 세실리
시부크:토비아 녀석은 나간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소식하나 없군...
세실리:뭔가 사정이 있겠죠...그나저나 베르나딧트도 집나간지 몇년 지났는데 소식이 없네요...
시부크:둘이 결혼한다면 결혼한다고 소식이나 좀 줄것이지...
(쿨럭.._)
[가상극화]북두의 권
2002년 4월 27일 토요일 211.221.
토키:...이비공을 찌르면 생명을 약간이나마 연장할수 있지만
고통은 더욱더 심해진다 하지만 이약을 먹으면.....강요는 하지 않는다
레이:훗 너라면 내가 뭘 선택할지 알고있지 않는가
토키:....흠 그렇다면!
레이는 한많은 생을 마쳤다
[가상극화]유명영화 픽션극화 인사이트 일병 구하기
2002년 4월 29일 월요일 211.219.
여기서 나오는 인물들은 전부 있지도 않는 인물입니다
전준:이제 우린 카마서버 땜시 레벨 1로 변해버린 카마를 이길수 있는 산 증거물인
인사이트 일병을 찾는다 그는 지금 유적에 있다 물론 지금 유적으로 갈수 없으니
지역 3개를 돈 뒤에 다시 지역 3개를 돌아 문을 연뒤 유적으로 간다
(온에는 이렇게 안합니다)
칼리오프:왜 8명이 목숨 걸고 1명을 구하러 가야하는거죠?
꿀:이유를 대봐요
전준:그는 슈팅게임의 상당한 달인이며 플라넷 해리어 1크레디트 클리어. 구왕게 1코인
에스프레이드 1코인 SRPG만하면 캐릭터를 죄다 괴물부대로 만드는 등 격투는
약하지만 그외에 게임동호회수준의 자료도 가지고 있다 다방면으로 죽게 할수
없는 사람이다
인사이트를 찾으러 가는 길은 매우 험했다 가는길에 동료 2명이 죽었다
쿠디안:으악! 오브릴리의 메기드에 맞았다!
류잉:크억! 바란조의 전탄발사에 맞아죽다니!
여기는 닭발이 깨어나기 전의 지역
전준:앗 니가 인사이트인가?. 구왕계.에스프레이드.플라넷 해리어 1판에 깨지?
인사이트:그렇게하는건 좀 힘들지만 할수 있어요
전준:그럼 맞네 이제 그를 데리고 귀환한다
쿨매너:앗 닭발이 운영자 집단과 함께 공격해온다!
전준:인사이트를 보호해라!
송배드카이:운영자들의 공격으로부터 인사이트를 보호하라!
달그엘부:운영자들 우리를 막을순 없다! 크억!
꿀:그를 지켜야한다! 으악!
인 간 방 패!
칼리오프:우리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운영자와 닭발을 전부 물리치고 전준과 인사이트만 남았다
전준:괜찮나 인사이트
인사이트:아. 네
철컥!
인사이트:엇? 기뢰인가?
전준:내가 대신 걸릴테니 자네는 어서 집에가게나 그리고 우리들을 승리시키게 도와주게
인사이트:아. 예...... 랄랄라~~~~
전준:............
쾅!
안녕~~~~
SMOMO 나는 안나오네 글고 두목 초반에 죽네 킼~ 2002.4.29 7:57 x
SMOMO 웃겼더~ 웃겼더~ 2002.4.29 7:58 x
서인태님 원래 스무무라고 했는대 쿨매너로 바꿨음 2002.4.29 8:2 x
SMOMO 여튼 안 죽네 킼 2002.4.29 8:6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