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인기가수 강타가 Cecci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아햏햏이라고 밝혔다.
아햏햏은 HOT해체이후 솔로로 활동중이며 현재 3집앨범을 발매한 문희준씨가 소송을 제기한
상대여서 강타의 이런 고백이 화제가 되고있다. 강타는 바쁜스케쥴후 휴식때 컴퓨터를 켜면
디씨인사이드(http://dcinside.com)과 김풍넷 (http://kimpoong.net)에서 서핑을 한다고 밝혔다.
한때 멤버였던 문희준씨를 괴롭히는 집단인데 왜 강타본인이 햏자냐는 질문에는 "희준이를 싫어하는것에
공감해서 햏자가 아니다. 나도 나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인터넷 특정집단속에 있다는것 뿐이다. 희준이에대해
이유없는 비방을 하는 점은 나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강타는 인기만화 폐인의세계를 연재중인 김풍의 폐인캐릭터중
디씨폐인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아햏햏이라는 집단은 연예인이라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안식처를 제공한다. 희준이의 대한 발언은
별로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강타는 또 현재 친분이 있는 연예인중 상당수가 아햏햏이라는 것도 밝혔다.

2003.08.06

허선영기자 news_bungae@hanmail.net


솔직히 전 문희준이고 강타고
용감하게 팀 해체 안한다고 할 땐 언제고
솔로 데뷔시켜준다니까 바로 빠져나오는 비겁함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뭐 문군은 그 뒤에도 겸사겸사 트러블을 일으켜서 안티가 되었고
강타는 마음에 안드는 정도였는데..

같은 햏자였다니.....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