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백을 해..했습니다.
뭐 선물로 가져간건 없지만..
그애... 잠시 생각 하는듯 싶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전화가 왔는데........
부모님과의 상의끝에...
받아...주었습니다.
정말 지금 날아갈것 같습니다.(후~~화끈거려 죽는줄만....)
친구들도 축하해줍니다. 부모님도....
정말...... 좋습니다.
이번주 토요일날 데이트 합니다.
자꾸 뭘입어야 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행복한 고민....헤헤헷.
축하드립니다. ^ㅡ^ (아 옆구리 시려... 나 짝은 도데체 어딨는거야~!! -_ㅠ;;;)
2002.11.18 23:18:12 (*.81.218.183)
사이코
큭....전 7월 10일날 첫 고백이 완전히 묵사발이 났다는....T_T....
2002.11.18 23:23:46 (*.229.191.81)
㈜우리쌀
전 싸워서 깨졌지요~(사실 그 그년 정말 싫었음 -_-;;)
2002.11.18 23:30:57 (*.220.51.149)
Calintz Jerevinan
갑자기 고통스런 기억이 생각나는....
옛날에 좋아하는 같은반 친구가 있었는데 고백할려다가 하지못하고 결국 다모임이란 사이트에서 XXX좋아한다~! 이렇게 한적이 있었죠..... 친구들이 누군지 막찾아헤메고 그러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얼떨결에 걸려서 정말.... 일주일동안은 학교에서 얼굴을 못들고 다니겠더군요.... 정말 그때만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