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에서 다운받은 야인도 여러가지가 있군요.
김두한 VS 신마치 패, 김두한 VS 구마적, 김두한 VS 신마적 편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김두한 VS 신마적을 할 참입니다.
신마적:타아아앗!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아직도 내게
(신마적:제법이구나, 제법이야.)
거친 꿈이 있어
세상 속에 남았지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뒤로 하면서 달려온 이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나는 야인이 될거야
어두운 세상 헤쳐가며
(신마적:발차기 하는 쓸만하구나, 역시 괜찮아.
하지만 그정도론 안돼!)
아무도 나를 위로하지 않아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려 하네
나는 야인이 될거야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 전엔 남자일 뿐야
진정한 이 시대의 야인
기다리지 않는 세월
등뒤로 하면서
(김무옥:두한아, 힘내라 잉, 여기서 지면 다 끝장이여!)
달려온 이곳 외로운 도시를
나는 끌어안았지
사랑도 명예도 중요하지는 않아
미래와 소망을 위한 세상이 내겐 필요해
신마적:이야압!
김두한:타아앗!
나는 야인이 되겠어
거친 비바람 몰아쳐도
두렵지 않은 나의 뜨거운 가슴
그 전엔 남자일 뿐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야인
여기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 주십시오.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