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쓰기전 한마디입니다.
판타지월드라는 곳에서 소설을
썼습니다.
저는 소설쓰는데 고수는 아니더라도,
중수정도는 됩니다.
그런데,초보라고 생각하고 썼더니만...
제가 쓴 소설이 지워진 것 입니다!
제길...짧게 안썼는데...
그래서 게시판 공지를 봤는데..
'100줄 이상'을 쓰라는 겁니다;;
제 소설은 55줄...
아...나는 초보도 안돼는 허접인가...
(이건 여러분이 판단해주세요.)
그런데,초보란에 100줄이라니요.저는 이해가
안됬습니다.초보들이 기껏 소설써봤자 보통30줄정도
나올것 입니다.아니면 50줄정도 나오겠죠.
그 운영자님은 초보를 배려하지 않으시는가 보군요.
소썰쓰기전 한마디 끝내고 소설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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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폭시.
일명 칼잡이 아줌마.
"내가 칼잡았다고 너희들이 보테준거있어?"
한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건 엘리트 간부들...
어린것들이 실력있다고 뻐기고 다닌다.
그 거만한 포즈와 자세란...
발로 한대 차주고 싶다.
나는 고생해서 이자리에 올랐는데,저것들은
고생도 안하고 높은자리에 올라서 놀고있다.
그래서 중대결심...
바로 엘리트간부들은 없애버리기로 한것!
나는 다이아나와 함께 엘리트간부들이
자주다니는 술집에 갔다.
거기에는 엘리트간부
ㅁㅁㅁ,ㅇㅇㅇ,ㅎㅎㅎ(통신어체아님)
가 있었다.막 재잘재잘 떠든다.
"있잖아..."
"어머,정말."
우리가 다가가는데 갑자기 ㅎㅎㅎ의 한마디
"요즘에 재수없는 애들이많아.
폭시,다이아나,쿠라...빨리 내쫓아버려야지."
"지금 우리말했니?"
우리가 뒤에가서 말하자,그들은 얼굴이
하야졌다.
우리는 그들을 뒷골목(?)으로 끌고가
사정없이 패버리고 시패는 쓰레기 더미에 쳐넣었다.
"후훗,어린것들이 까불고있어.."
다이아나가 중얼거린다.
"가자,가자..."
내가 다이아나를 끌고간다.
여기는 네스츠 본부..
"아니,감히 내가 아끼는 부하들을
패요?이번주 월급은 25%깍아버릴꺼에욧!!"
불호령 한마디...
네스츠 사령관 이그니스다.
원래 나이가56살인데,주름살 수술부작용으로
20대 얼굴로 변해벼렸다...
저런 썩을 놈...
콱 죽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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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술집.
나는 술을 마신다.
"햐~역시 보드카는 맛있어~"
역시 보드카는 맛있다.
몸이 으스스 추울때 먹으면
몸이 따뜻해진다.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
그 이유는 한가지..
내가 1시간동안 마신술은 50병이다.
으..너무 많이 마셨나?
술값을 계산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
"어이,아가씨..이쁜데?"
뒷골목 깡패들이다...
"뭐야?이새X들이~!안그래도 기분잡치는데!"
내가 검을 뽑아들고 몇대(?)쥐어박아줬다..
그리고 여긴경찰서..
"아니,아가씨..전치 4주부상을 입히면어떻해요?"
경찰관의 한마디..
"아,저기 나는...몇대만 쥐어박았을 뿐인데.."
"몇대 쥐어박은게 온몸에 칼집투성이를 내요?"
등등...잔소리가 나고,나는 돈을 물어준후
집으로 돌아왔다.
가던중 누구랑 부디쳤다.
열받아서 뒤를 돌아보니,
저녀석은 옆집사는 k'!
"아,뭐야...쓰벌."
"뭐야?너죽을래?!"
그녀석도 술을 마셨나보다.
나랑 그녀석이랑 공원에서 맛짱(?)을
깠다.
계속 싸우고 있는데 뭔가 이상하다..
등뒤가 사늘하다.
알고보니 사람들이 몰려와서
구경을 하고 있었던것...
그리고 더 무서운건..
쿠라가 프리즈 익스큐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으..폭시...집에 안들어오고 왠 행패야~"
정말 난몰라...
콰콰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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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속이 너무 매스껍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나보다.
아,모르겠다...
앞으로는 술을 조금,30병만 마셔야겠다.
폭시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