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원주고 사서 목소리 녹음하며 장난 치던 시절...
그때까지만 해도 난 헤드셋의 비밀을 모르고 있었다.(우리집 헤드셋)
오랜만에 스피커 사용도중 늦은밤 컴퓨터를 켜고 헤드셋을 고정 시키고 내 귀에 헤드셋을 걸었다...
아 근데 이게 왠 일인가!! 오른쪽에선 강한음이 나하고 왼쪽에선 약한음에 나오는거 아닌가..
난 높은 음에 한표(?)를 던졌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높은음이 나게 했다.
하지만 사람의 도전은 한계가 있을수도 있다.. 결국은 10분 안가고 그냥 계속 사용했다..
지금 현재도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는데(벗어..!) 여태까지도...
왼쪽걸 부셔버릴 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