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멧 한번 해주고 학원이나 서둘렀죠..(혼났음 제길..)
그래서 다 끝내고 친구가 PC방을 내준다는것//~
와우~
그래서 거기서 워크하고 스타만 하고 끝내버렸죠..
거기다가 햄버거까지~
그래서 집에 돌아왔더니 엄마가 선물이 있다고 했는데..FIFA2003이 벌써 왔구나.. 하고 예상을 했는데~!
역시 저는 궁예(관심법..?)인가 봅니다...알고보니 역시 FIFA2003이 제 손에~(이영표 패키지)
저는 감격의 웃음?을 하며 1번 시디를 넣고 2번 시디 넣어달라고 하길래 넣어주고...
설치가 끝나고 드디어 시작.(오프닝 꽤 웃겼음)
친구같지도 않은 왠수가 E버튼이 질주로 바뀌었다는데 그게 사실...
그래서 당장 키 바꿨죠
이제 FIFA2003을 플레이 할시간..근데 경기장으로 가니까 좀 실망했음...
하여튼 해보니까 정말.. 적응 안되더군요
저한테는 FIFA2003이 FIFA2002와 월드컵과는 전혀 다르다는 느낌이..(스타플레이어가 없다는게 아쉽군)
어쨋든 해서 3:2로 졌음..
근데 역시 계속 해보니까 2002보단 재밌다는 느낌이 들...었음

PS:이런 잡담할 시간이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