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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X년 11월 12일,

세스와 바넷사가 이태리로 출장중 작은 마찰이 생겨 부부싸움이 있었다.

이날 바넷사의 한마디와 함께 60m/s의 속도로 펀치가 나가 세스의턱에 명중했으며,

그 충격으로 날아간 세스는 호수에 빠져 익사했다한다.

"가정도 못챙기는 이 무능력한 남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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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X년 11월 12일,

켄수와 바오가 수련을 하다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켄수가 용연아천룡을 쓰던중 바오가 횡이동을 하는바람에 각도가 돌아가 난간밖을 넘어갔으며,

둘의 시체는 행방불명이 되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