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누구 죽이러갑니다.
누군지는 못 밝히고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녀석이라는것만 말하죠.
농담으로 생각하던 뭐라고 생각하던 마음대로 하십시오.
자신이 그때의 처지에 몰리면 생각이 바뀔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