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려다 오늘 올리는 군요.

바넷사 절명기에 대한건데... 답변은 코멘트로 달아놨습니다.

부주의가 이렇게 사건을 낳을지 몰랐군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주의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