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17·러시아)가 동남아시아를 휩쓴 지진해일(쓰나미) 피해자 돕기 대열에 동참했다. 세계 랭킹 4위 샤라포바는 30일 태국의 희생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1만 달러(약 1000만 원)를 내놓았다. 샤라포바는 내년 1월 2일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리는 ‘흑진주’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29일 예정대로 방콕에 도착했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까지 착하군...


얼굴이 그런데 돈이라도 있어야지 뭐


기사 자체는 좋은 내용인데 여기에 달린 덧글들을 보고 있자니 좀 씁쓸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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