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처럼 뭐 날 봤느니 어쨋느니 안묻고(OTL)

철권을 신나게 땡기는(?)데

계속 이어놓는 사람들의 압박으로 포기 했어요 쿨럭

EZ2는 스프링이 뭐때문에 그렇게 빡센(?)지

턴테이블하는데

주먹쥔체로 눌럿다가 안눌려서 사망(아직도 6TH안나옴)

드럼도 해보고;ㅅ;

끌고간 친구녀석은 기타를하더니

| 키1 | 키2 | 키3 | ★ |중에

끝부분의 기타모양을 어떻게 하는줄 몰라 돈만 날렷음

비시바시를 하는데

가운뎃자리 첫번째버튼 고장 (┲) <-처음 써보는건데 이해못한다면 낭패

나중에

어뮤즈"타운" 가보니 EZ2DJ 6TH가 나왔길래

냅다 돈넣고 스트릿 7키 고르고 "첫곡" 고르고나니

세컨드 스테이지!

(머엉~)
------------결론-----------


철권5 처음 구경해보고

계획은 모듬정식을 먹으려 했으나

망할놈의 친구가 돈이없어서 떡볶이 사주는바람에 못먹었음

이래저래 놀다보니 남들 시험볼때 신나게 놀았음

그리고 어뮤즈타운은 돈10만원 투자해서 EZ2수리하라!(뭐가?)


P S: EZ2 7키는 도대체 배속을 어떻게 올리는거야;ㅅ;

-알수없는글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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