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부터 지나치게 일본을 싫어했다
대대로 어른들은 일본을 비방하는데 급급했다.
허나 게임이나 음악같은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일본인들을 존경한다
게임시장은 이미 일본의 세력 없이는 말할 수도 없는 상태이다
나는 한때 플스에 미치지 않았는가?
만화도, 음악도 모두 일본인들은 우리로선 우러러 볼수밖에 없다.
(특히 요즘은 라르크가!!)
하지만 왜 나는 일본의 재앙에 미소지었을까?
태어나기 수십년전에 일어난 비극에 아직도 집착하고 있는것인가?
기존세대는 일본을 욕하지만, 그들의 상위층은 식민지시대에 일본인들의
측근이 아니었던가?
그런데도 나는 그 사람들의 말과 글에 익숙해져있던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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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분명히 잘못했지만....
우리는 그들의 노예가 아닌지요.
모순투성이 세상입니다.
이상 한국 고등학생의 눈으로본(ㅡㅡ;)
주관적인 일본이였습니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