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동안의 공백을 깨고 부활했습니다.

저 알고 계시는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1년만인가요.....

그동안 실제생활에서 힘들기도 하고 참 좌절스런 일도 있었는데

문득 여기가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어찌되었든 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갑구요

나중에 시간이 난다면 넷플도 기꺼이 받아드리죠..

아무쪼록 늦은시간에 글을 쓰긴 했지만 잘 부탁드려요..

p.s 그동안 옆에서 놀아줬던 스펙터군에게 고맙다는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