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랜드님이 타자대회를 나가는 날이기도 하지만 우리학교 축제날이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만들었던 많은작품들(ex:소묘, 상상화등)을 전시하고 공연도 벌였고 골든벨(이라기엔 좀 그렇다...)도 했습니다. 골든벨....대부분 문학에 관한거라서 국어에 약한나는 간신히 풀고 풀다가 결국엔....ㅠㅠ 근데 되게 웃긴건 한사람만 남으면 끝나는 것이었습니다. 50문제 다 풀어야 하는데.... 윽.....그리고 축제가 끝나면 제일 싫은것.... 의자 옮기기와 책상 옮기기 였습니다. 학교 복도에 책상같다놓고 거기다 작품을 올려놨기 때문에 끝나고 나면 당연히 다시 교실에 갖다놓는게 당연한것! 의자는 강당에 공연을 보러온 손님들을 위해(우리들도 위해) 갖다논 것입니다. 의자는 가벼웠기 때문에 꽤 심했습니다. 오늘의 잡담이었습니다.
-The End-
p.s:참고로 우리학교는 전교생 111명의 소규모 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