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행사가 있었습니다

12시 30분에 끝나서 걸어오니 1시 15분

그래서 여태까지 배폐인 짓을 하다 들렸답니다;;

지금 계시는 분은 아무도 없군요.

그나저나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는 '이제 좀만 있으면 또 기말고사군'이라는 생각 덕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짜증나게도








놀고있답니다(타앙;;)



(말투가 많이 바뀐듯 -_-;;;나 혼자 착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