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주일마다 삼촌댁에 옵니다.
지금 삼촌댁 인데요.....;;
방금전에 신문을 보려고 신문을 폈더니 갑자기
다리2개 잘린 바퀴벌레가 저를 향해 기어 왔다는
꺄무라칠 뻔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