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할아버지 생신때문에 외가에 갔다왔습니다.
그 곳에는 컴퓨터가 있었는데, 저는 그곳에서 어쩐지 저녁을 했습니다.
(물론 제 CD이지만 저희 작은 외삼촌이 하도 재미있어하셔서 아예
그곳에 두려고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쏘가리의 패거리들에게 벌써 깨지고, 쏘가리를 쓰러뜨리고 간신히 북예고까지 왔는데, 보스급 캐릭터들의 공격의 너무 강해서 강은희까지 왔을땐 아예 폭행까지 당했죠. (여기서 야인시대 파이터즈의 김무옥 기술이 다 나왔다.)
그렇게 해서 3번째 에피소드까지 왔는데, 그 에피소드의 첫번째 보스는 지존고의 오야붕인 의욱이더군요. 여기서 문영철(바이올런스 모드)의 기술들이 일부
등장하고, 특히나 의욱의 국민콤보(?)도 무척 강하더군요.
예전엔 민성웅까지 갔는데, 요즘은 의욱이에서 자꾸 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