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북에 갔다가 하도 놀라운 것이 있어서
다시 돌아 옵니다.
http://info.daewon.ac.kr/~js4475/kof2k2.jpg
이 사진 주목 해 주십시오....
정말 빌리가 일을 낸 것일까요?
아니면 어떤 네티즌의 장난 일까요?
발매 2일 전에 덤프라...
2K1은 발매 후 1주일도 안된거 같던데..
휴.. 이젠 발매 전이라...
물론 KOF를 좋아합니다만.. 왠지모를 공허함과
쓸쓸함이 도는건 왜 일까요..??
예전 2K를 기다릴 땐 약 10개월 이던가?
그 정도 기다린 후.. 다운 받을때의 그 초조함이란..
그런데 이젠.. 훗.. 이런 얘기를 꺼낸다는거 자체가 웃긴건가요.....
인터넷에 돌기 시작하면.. 또 이런 마음은 사라지고
혈안이 되서 찾으려고 돌아다니겠군요...
저도 어쩔 수 없는 "人間"이라는 건가 봅니다.....
아마 빌리의 기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