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씁니다.
----------------------------------------------------------------------
"옛,교관님!"
내이름 레오나...18살이다...
지금 고등학교 다닐때인데...하이데른 교관님께선
안보네 주신다...
나는 고1까지만 다니고,계속 군대상활이다.
나는 학교에가서 친구도 사귀고 싶고,보통애들 처럼 돼고 싶다.
그런데,그게 뜻대로 안된다.
"어이,무슨생각하나?"
"아,랄프 대령님!"
랄프 존스 대령....크라크 스틸 중령과 친구사이 인듯하다...
얼굴은 좀 험상굿게(?)생겼다.
그러나,하는짓보면 거의 어린아이 수준이다...
정신연령이 의심스럽다.
그때,
"대장,여기 있었군요."
크라크 스틸중령이다...
랄프 대령과 함께 거의 형,아우 하는사이다.
좋은 사람이다.그런데,랄프 대령과 하는 짓을 보면,정신연령이 역시 의심스럽다.
"다들 집합!"
하이데른 교관님의 목소리....
모든 군인들이 다모였다.
"아,몇일동안 휴가가 있겠다.약7일 정도 일것이다."
군인들이 웅성거린다.나는 휴가동안 학교나 다녀야겠다고
생각 했다.
귀가...시간.
크라크 중령이 나에게 말을건다.
"아,휴가때 뭐 할건가?"
나는 언제나 이렇게 대답한다.
"학교 가야돼요."
크라크 중령은 언제나 이렇게 받아친다.
"학교생활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
"저기...학교 생활이 아닌데...물어봐도 돼나요?"
내가 대답했다.
"뭐든지."
크라크 중령은 웃으며 말했다.
"왜 싸우지."
.....
"왜 싸우는 거에요."
.....
크라크 중령은 당황스러워 한다.
"아아,바뻐서 이만~"
언제나 이런식이다...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