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라,이번작에서 이오리군을 플레이 해보고 느낀점에 대해서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좋아진 점 입니다. 먼저 약 어둠쫓기의 발동속도가 다시 빨라졌더군요
다시 예전처럼 쓸 수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규화의 입력지속시간이 좀 더
길어진것 같습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이걸로 조금은 더 심리전이 수월해
졌습니다(아실 분들은 다 아실듯...)그리고 약 규화 마지막 3타째를 최대한
늦게 맞추면,상대방이 기상하는 타이밍에 약 어둠쫓기를 살짝 지나가게 깔고
이오리 쪽이 먼저 움직일수가 있더군요.여기서 또 이지선다가 되므로
익혀두면 좋을듯...  그리고 백합꺾기가 전작에선 상대가 앉아있으면 가드
조차 되지 않았었는데(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안드는...)이번에 완벽해지진
않았지만,이오리의 허벅지에 맞춘다는 느낌으로 깊게 넣어주시면 히트가
됩니다.하지만 여전히 발끝쪽엔 판정이 없으므로 주의...(그래도 그게 어디)
그리고 또 좋아진 점은 원거리 C가 캔슬이 된다는 것과(덕분에 설풍후 콤보
가 한결 편해짐)잠재능력이 엄청 빠른데다가 가드불능이라는 점 정도?
(하지만 눈치 채이면...)제가 느낀건 우선 이 정도입니다.

그럼 이제 단점입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특수기 몽탄의 약화입니다
판정이나 발동속도등이 약화 된것이 아니라,평상시엔 캔슬이 안된다는 것입
니다(!!)이번작의 신 시스템인 MAX 모드 때가 아니라면,평상시엔 기본기
에서 그냥 바로 다른 기술로 캔슬 해줘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처음에
무지 적응 안됐습니다(이오리 유저분들은 다 공감 하실듯... ^^;)
그리고 굉부 음 사신도 발동이 느려져 연결이 안되더군요... 또 팔치녀는
여전히 장풍류를 통과 못하고,무적시간이 짧아 대공기로 쓰려면 최대한
깊게 끌어들어 쓰셔야 합니다.

아실 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뭐 제가 느낀 점은 우선 이정도 입니다.
몇번 못 해 봤기 때문에... ^^;  어쨌든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