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미국이 싫습니다.
이번의 여중생사건과 윤락녀살해 등등등.........
의 일떄문만이 아닙니다.
언제나 백인만 잘났다고 생각하고 피부좀 검다고 하등인 취급하고 피부하얗다고 뭐가 좋나.. 못먹어서 얼굴이 허연것같지..
반칙대왕 안톤오노도 정말 삻고 미군은 우리나라에와서 군생활이나하지 사람이나 죽이지를 않나.(오노는 재벌인듯.. 그러니 심판을 샀겠죠..;;)
맨날 술먹으러가서 지맘에 안들면 죽일라고 하고(그래서 윤락녀도 죽였고..)
그리고 정말 우리나라경찰도 참 미군이저지른것이 전무 무죄가 됬다고 시위하는사람을 반을 죽이지를 않나..(학생몇명 죽었죠..몽둥이로 그렇게 무식하게 때리는데 안죽을 리가 없죠..;;)
우리 도덕선생님께서도 그러시더군요..
"서양의 문화는 개이고 서양사람도 개다."
"서양사람들이 숭상하는 신 즉갓(god)이라고 하는데 거꾸로하면 dog(개)이니깐 개를 숭상하는샘이니 한마디로 개보다도 못한 인간들이다."
"그런이유로 개를 사람보다 더잘키우고 개를 먹는우리보고 야만인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볼때는 자기 자신들은 불쌍한 동물을 몇마리 잡아가며 모피코트를 입으니 정말 dog같은 인간들이다."
"그리고 또한가지!, 서양사람들은 옛부터 넥타이를 매는데 그것은 개목걸이다.
그러므로 완벽한 개들이라고 할수있겠다!" 라고 하시더군요..(선생님이 흥분하신듯..;;)
샘한테 들은것도 있고 그래서 저는 미국이 정말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