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게임의 대표라면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킹오브 파이터즈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킹오브가 더 인기가 있는데.. 킹오브의 인기비결을 살펴보자.
1.때릴때라도 리얼하게!!!
때릴때라도 한방한방 리얼하게 한다. 왜 2001에 바넷사가 한대 때릴때라도 뒤로 조금 엎어지는게 진짜로 하는 것 같다고 심리적으로 느끼게 됀다. 그리고 한대에는 스트리트 파이터는 한대 때릴때 죽일혈전을 하는듯 아파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킹오브 파이터즈에서는 한대 때릴때 퍽 해주면서 아픈 척 해준다.
2.4명과 2명
킹오브 파이터즈는 스트라이커도 포함해서 4명이다 4명이라 심리적으로 "4명이니까 충분해!"라는 생각이 들고 스트리트 파이터&X-맨은 최대한 2명이다. 2명이라서 어째 쪼들리는 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그럴 것 이다.
3.강력한 보스와 약한 보스
킹오브의 보스는 3~4달 동안 오락실에 100원을 넣어야 보스 반 체력쯤 겨우 하지만 스트리트 파이터는 1~2주일쯤은 1위에 올라와 있는다. 왜 이유가 여기 나온 것 이냐면 스트리트 파이터는 이것 다 마스터 했어.. 해봐짜 식은죽 먹기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킹오브 파이터즈는 이번엔 기필코 보스를 껠것이다.. 라는 생각에 인기가 있는 것이다.
4.필살기
필살기도 잘 차이가 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아도겐~ 어류겐~ 등등 조금이지만 킹오브 파이터즈는 한명 필살기가 6개 쯤이라 든든하단 생각이 든다.
5.연속기
스트리트 파이터는 겨우 4대 때리지만 킹오브 파이터즈는 16대나 10대 11대 쯤이기 때문에 더욱더 흥미 진진하다고 생각한다.
6.그래픽
스트리트 파이터의 그래픽은 진짜 사람 같지 않아 "이게 뭐냐"하면서 바로 안하게 돼지만 킹오브 파이터즈는 멋있는 승리 대사와 심심할때 하는 폼잡기 등등이 있어서 동전이 바로 들어가기 마련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