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젠장할 노릇입니다..
01땐 코빼기도 안보이던 놈들이
02 되니까 한번도 보지도 못한놈들이 와선,
장풍남발 달려들면 후려갈겨 ㅡㅡ
올때 까지 기다려.. 어째 할래야 할수가 없네요..
정말 젠장할이네요 허~ 어째야 할까 정말 한대 치고싶은 맘이,
맨날 아슬아슬 하게 지네요.. 정말 반정도가 그런꼴임...
반이상이려나.. 오늘 낮에도 아테나로 장풍남발.. 같은 아테나로
장풍되돌리기 해도, 아테나 경험이 없는지라 ;; 역시나 사파 관록의
차이로 .. G-_-G 우째야 쓰까 아아아악.. 미칠꺼 같아..
지금 쓰고 있는 키보드로 그 xx들 한테 뒤통수 후려갈겼으면 속이
후련할것 같은.. 그나저나 02에 잡기 캐릭터가 왜이렇게 좋아졌는지
스트레스가 ㅡㅡ^
아따 거시기 하요
틀린부분-> 없슴=없음, 맘이=마음이, 후려갈겨씀=후려갈겼음(그러고 보니 비속어군;;), 웰케=왜이렇게
통신어 자꾸 쓴다면 딸구의 전당으로 후송될것이요~(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