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건방진 분이랑 했군요..
쩝.. 하이데른으로 하단강발 크로스컷터만 쓰길래
자꾸 당해서 짜증나서
'사파짓좀 하지 마세요 ;;'
하니까 정색을 하네요 쩝
'님 히나코가 더사팝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상하게 사람들이 불쌍한 히나코를
사파로 몰고 가던데.. 참 기분이 나쁘더군요.
하지만 채팅매너는 좋아 보여서
어떻게 화해하고
계속 했는데도
좀 존심 상하는 말들을 내뱉더군요.
'벌써 3번째네'
라던가
'한번은 이겨야죠'(제가 랜덤만 했을때)
라던가..
이말이후 제가 주캐릭 고르는순간!
로스트 커넥션

별로 유쾌하진 않은 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