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를 흉내낸다고............

저의 빨간 바지에

빨간 바이더 끈인가?

그거 매고 집안에서랑 복도에서 어슬렁거렸는데

엄마가 갑자기 보드만.

막 탈옥수가 다리에 그런거 맨다고 하면서...

그리고 99를 처음 플레이 한 때가

2002년인데

(6학년때까지 98까지 하다가 사이에 공백기간이있어서.)

쿄의 밑에 짤린 청바지에게 반해서(¿)

저도 따라 했는데

바지가 멋있어지고

자동으로 줄여졌다는-_-a

제가 쪼금 쌈잘하는데

양아치 끼가쪼금 있어도

영어나 그런 과목들 전교 1등 할 정도로 모범생(?)

인데

아이들이 막 바지 줄렸다고

양아치라고놀린다는-_-a

교복도 조금만 줄였는데

이상 저의 잡담이었습니다.





ps. '헉' 도 통신어체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