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 있는 격투게임 중 가장 인기 좋은 게임은 역시
철권 태그 토너먼트와 더 킹오브 파이터즈 2001이죠.
저도 철권 태그 토너먼트는 많이 합니다.
그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카자마 진이나 헤이하치, 폴 등을 주캐릭터로
합니다. 특히나 진의 나살문을 이용한 콤보는 최강이라 저도 여러번 당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저도 진을 자주 쓰긴 하지만 주로 나선환마각을 이용한 얍삽이를 사용하죠. 그리고, 요즘은 리 차오랑도 많이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도
꽤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물론 헤어스타일은 KOF의 킹과 많이 비슷하더군요. 그런데, 킹은 요즘 인기가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킹과 아머킹의 그레이트 태그 콤보도 대단하던데.....
요즘 새로운 최강 캐릭터로 달리고 있는 브루스 어빈의 콤보기술은 대부분
공포급입니다. 어떤 꼬마가 문구점 앞에서 하는 걸 봤는데, 무섭더군요.
저도 모쿠진이나 테츠진으로 할 경우에는 무척 잘되던데, 정작 브루스로 하니까 왠지 안되는군요.
포레스트 로우도 인기입니다. 2개의 3단콤보(?)는 유저들이 많이 쓰는 편이죠.
저는 건잭을 주로 사용합니다. 건잭도 강한 캐릭터이지만 스피드가 느려서
유저들이 많이 쓰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철권 태그 토너먼트에 대한 생각을 마칩니다.
파워좋고 파워시져스 판정좋고 발동빠르고 딜레이적고
보통 오른손으로 견재이후에 어퍼나 잡기 그뭐더라 뒤데각선왼손 손으로 허벅적쪽 때리는거
이런걸로 이지선다를 걸죠
허나 풍신류한테는 너무나 꿀리죠
이건 저도 인정합니다
진귀신멸열의 공포스러움이란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