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그는 타자검정에서만 먹힙니다.
일단 아무 글이나 준비하는데,
반드시 맨 마지막 페이지가 문단 끝까지 안가고 처음이나 둘째줄에서 끝나야 합니다.
일단 별헤는밤을 예로 들죠.
그 글을 시작할때 '제한시간5분'이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그 메세지에서 바로 시작하지말고 맨 뒷장으로 갔다가,
다시 맨 앞장으로 와서 보면 제목과 밑의 한줄밖에 없습니다.
이때 시작해서 제목을치면
바로 다음장으로 넘어갑니다.
신기하게도 이때 없어진 글은 모두 오타처리가 안된다는것.
문장 자체가 사라진 건 아닌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