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바깥에 내놨으니

이제 에로게는 못하게 됐습니다아

방문 록 온을 걸고 불끈불끈 성령충만 에너지에 힘이 솟던 옛 추억은 어디로 가고 이제는 그것은 외로우우움을 외쳐야 합니다.

용자는 힘든 클래스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지요


내가 며칠 주저앉아 있더니 아빠가 아무거나 원하는 걸 하나 들어준대서
홧김에 25만원어치의 물건을 질렀..아니 싸질렀음

월희 피규어 15만원짜리랑 크르노 크루세이드 일어판 전권

(가격 국내판의 4배-ㅅ- 그러나 원작훼손 문제로 가급적이면 원어판으로 모음)

에로게의 타격은 크지만 당분간 이딴거라도 보면서 만족해야 할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