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바로.... ROTD의 존스와 강재모 팀 -_-;;;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이 둘, 정말 사람 힘 빠지게 하는 캐릭터죠 -_-;;;
특히 존스에게 지고 나서... 컨티뉴 화면에 나오는 존스의 승리포즈는 정말 꿈에 나올까 두려워집니다 ;;;
처음엔 뭐... 컨셉이 원래 그런 녀석이니 그러려니... 했지만,
존스에게 5연패를 당하고서 계속 그 승리포즈를 보다보니...
그 구리구리 양키족의 파스타 볶음머리가 쉴새없이 머리에 맴돕니다... 으아아아아아악~~ -_-;;
그리고 강재모.... 녀석의 그 개사기 판정 대공기를 맞을 때....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하는 자기 캐릭터의 모습을 보면, 그 즉시 두뇌회로에 불붙죠 ;;;
승리시의 우훼헤헷~~ 하는 웃음소리는 정신 데미지 200%....
컨티뉴 화면에 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눈빛... 정신 데미지 300% -_-;;;
저 둘은 정말..... 정신 데미지의 한 세기를 장식할 초 대박 캐릭터들인 것 같습니다 -_-;;;
P.S
이거 점점... 한국 캐릭터들이 개그 캐릭터화 되가고 있는 듯 -_-;;
반면 히로시마 원폭의 미국 캐릭터들은 왜 점점 주인공화가 되가는지 (특히 캡콤게임에서....) 윽 -_-;;;
어떻게 그렇게 까지 망가트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