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밥을 본후,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이 제작했다는 사무라이 참프루.
요새 갑자기 보고 싶은지라 구하고는 있습니다만,


언제나 발목을 잡는건 귀차니즘.
프루나에서 뒤져봐야 자막은 안나오니..
결국 난
투니&애니원에서 하는 더빙판을 볼 수 밖에 없는 처지인가. OTL


PS 그러고 보면 울프스레인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