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유령 됬다가 한번 와봤습니다..

저 기억하실 분은 손에 꼽겠지만..

요즘은 미연시와 슈로대. 그리고 스타크라는 게임에 다시 의욕이 생겨서 방탕한 생활을 보내는중..

미연시는 올클리어 했던 소레치루 재탕에 월희(방대한 대사량..)를 가끔하고 있고..


슈로대는 여러가지로 문제들이 많음..

슈로대 4차 : SFC 에뮬이 맛이 가서 40화쯤에 멈춰있음.

슈로대 F : 좀 느리고 왠지 4차하고 비슷해서 별 할맘이 없음..

슈로대 알파 : 33화인가.. 그 다음에 버그 난무로 할 말을 잃음. 제일 의욕있게 플레이 했지만..

슈로대 알파 외전 : 알파에 미련이 남아 했지만 왠지 하기 싫어서 잘 안함..


스타는 주종 저그에 별 삽스러운 전략을 써대며 승승장구.. 까지는 아니고 어느정도의 승률 유지중..(거짓말)

잡설은 이쯤하고 스틱이 맛이 가서 간단한 콤보도 끊기고 지금은 01에서 진주 자력 절명이나 끄적거리는중..

진주콤보나 좀 더 뒤져봐야겠..(도대체 뭐하러 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