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 위닝에 이어 또다시 큰 타격입니다. (비싼 곳은 5만원이 넘어가.. 뷁)


하루 플레이하고 난 느낌은

역시 끝내주


스토리라인상의 자유도는 제로지만

일단 플레이상에서의 자유도는 엄청.. 난 수준까지는 아니고, 하여튼 뭐..


비단뱀을 생포해서 산채로 먹는다던지.

여자 히로인을 칼로 위협해서 쓰리 싸이즈를 알아내는것등

므흣한 짓거리도 가능합니다.


죽은 적을 샷건으로 갈겨 피범벅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_-;

※ 18세 미만의 청소년 및 어린이가 플레이하면 여러 부분에 커다란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본인도 미성년자지만 뭐 -_-)


이번 작품도 코지마 히데오상의 센스가 엿보였습니다.

플스2 있고, 돈 있으신 분들에게는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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