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올해가 마지막글입니다 -_-;
올해의 시작은 무혼님과 다른분들의 치열한 새해 첫글 다툼(?)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무혼님이 뭐 그렇게 제일 먼저 올리셨지만 -_-;
그렇게 2004년이 시작되었는데 벌써 2004년의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그럼 PW의 올해를 살펴볼까요?
대충 큰 사건이라면..
부운영자가 1년만에 다시 없어지고...
공략 진행이 아무래도 느려진것 같네요.
그럼 세세하게 살펴본다면..
1.사라진것들
설문조사,넷플 주소 올리기, 기타 등등..
설문조사야 아직 올라오긴 하지만
작년 처럼 그렇게 안올라 오는 편이죠 =_=;
그리고 아마 화김군이 도배를 하다 시피한 넷플 주소 올리기(...)는
이제 거의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아마도 IRC와 회원들이 많이 안온것 같아서 그런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에 많았던 자학이 사라진것 같네요.
그리고 예전에 통신어체를 쓰거나 질문글을 올리면 글을 쓴 회원을
많이 비판하는 코멘트가 나왔는데.. 역시 많아 사라졌네요
이 현상에 대해서는 좋은것 같네요.
2.부운영자..
작년 4월 이던가요..
제가 여기에 왔을때즘 블러드티어즈 님이 여기에 부운영자..로 됬는데
1년만에 다시 PW는 부운영자 없이 되었네요.
제갈량님도 작년 6월 아마 여름이지 싶습니다.
다시 돌아오셨다가 다시 나가셔서..(물론 본인 뜻은 아니겠지만요)
아쉽네요.
3.활동은 미미..
아무래도 그런것 같습니다.
한 5월쯤에 있었을땐 글도 별로 안올라 온것 같고..
그런것 같네요 =_=;
요즘 속속 예전 회원들이 오긴 하지만요..
왠지 그립네요 T^T
4.공략은 어두운 한해.
아무래도 쿨랜드님이 고 2라서 그렇겠죠.
내년에는 더 상황이 악화(?)되서 더 힘들거라고 봅니다.
아무래도 내년 겨울 방학이면 "VEAUP"를 할수 있으려나..
작년 여름방학땐 VEAUP를 했긴 했는데..
올해 공략을 보면 03에서 셴 우 랑 그리고 02 양식 변경..등이 있습니다.
뭐 이점에선 회원분들도 공략재촉을 안하고 있네요..
그리고 다이어리..도 자주 안올라 오고 있네요.
5.레벨 10회원, 올해는 단 한명의 추가.
아마 한명 맞을것 같은데..
이것도 줄어든것 같네요.
여기에 대해선 별로 쓸게 없네요.
대충 이정도인데요..
내년엔 좋은일만 가득 생기는 PW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무혼님이 말한 내년 3월 극비정책이 궁금해지네요 -_-;